코스피가 6,000에서 8,000대까지 질주하는 동안 조용히 가장 많은 돈을 번 곳이 있다. 바로 증권사다.

금감원 발표: 증권사 61곳 1분기 순익 4조3271억

지표 2025년 1분기 2026년 1분기 변화율
당기순이익 2조4,428억 4조3,271억 +77.1%
수탁수수료 1조6,185억 4조3,020억 +165.8%
ROE 2.7% 4.3% +1.6%p

수탁수수료 165% 폭증 이유

코스피 AI·반도체 급등으로 개인투자자가 대거 유입. 하루 거래대금이 수십조 원을 넘나드는 날이 이어졌고, 증권사들은 주문 처리만 해도 수조 원의 수수료를 챙겼다.

내 계좌에 미치는 영향

증권주 보유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단, 2분기는 서킷브레이커(6/8) 충격으로 일부 조정 예상.
일반 투자자: 수탁수수료 급증 = 시장 유동성 풍부. 과도한 유동성 후 순환 매물 출회 패턴도 체크 필요.

투자자 체크 포인트

  1. 증권주: 연간 기준 강세지만 2분기 일부 조정 예상
  2. 개인 투자 과열 경계
  3. 주의: '좋은 실적'이 이미 주가에 반영됐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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