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중소 기획사들이 오랫동안 해온 말입니다. 하이브·SM·YG·JYP 같은 대형 4사는 이미 자본력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했지만, 중소 기획사들은 음악과 인재가 있어도 마케팅 자금이 없어 해외 무대에 서기 어려웠죠. 문화체육관광부의 'K팝 중소기획사 해외진출 지원사업'이 2026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이 사업이 뭔가요?

역량 있는 중소 K팝 기획사 10곳을 선발해 연간 최대 3억원, 성과에 따라 최대 3년간 최대 9억원까지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입니다.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기획사를 장기적으로 육성하는 구조입니다.


1차 선정 10개 팀 (2026년)

특히 리센느(경남 거제 출신)의 선정이 화제가 됐습니다. 지역 기반 아이돌도 정부 지원을 받아 해외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지원 활용 분야

수출용 음반·MV 제작, 해외 현지 마케팅, 해외 공연 개최 등을 자율 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뉴스핌, 경향신문, 정책브리핑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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