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험·대출·신용카드
작성일: 2026-06-26


서울 아파트 전세는 줄고, 월세는 늘고 있습니다. 전체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비중이 60% 이상을 기록하며 9개월 연속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하반기 월세 더 오를까

공급 부족 지속, 금리 인하 제한적, DSR 3단계 규제로 인해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월세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지역별 월세 동향 (전용 59㎡)

  • 강남구: 280~350만 원 (+18%)
  • 서초구: 250~320만 원 (+15%)
  • 송파구: 200~260만 원 (+13%)
  • 마포구: 170~230만 원 (+12%)
  • 노원구: 100~140만 원 (+10%)

대상자별 활용법

세입자는 전월세 전환율(법정 연 5.5%) 기준으로 집주인과 협상하세요. 국토부 실거래가 앱에서 동일 단지 최근 사례를 확인하고 근거로 활용하면 됩니다.

본 내용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부동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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