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기술

사진 출처: Adi Goldstein on Unsplash

"SK하이닉스 400만원 간다"는 증권사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SK증권이 6월 1일 목표주가를 400만원으로 상향한 데 이어, 노무라증권 등 해외 IB까지 같은 전망을 제시하고 있어요.


HBM 시장 점유율 1위의 힘

SK하이닉스는 2025년 HBM3E 시장 점유율 61%로 세계 1위, 2026년에도 전체 HBM 시장에서 50% 이상 선두 유지 전망. 엔비디아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Rubin)'에 들어갈 HBM4 시장에서는 점유율 70% 달성 전망.


실적이 뒷받침하는 목표주가

주요 증권사 전망치: 2분기 영업이익63조 7천억 원 (전 분기 대비 +69%), 2026년 연간 영업이익 257조 원 (전년 대비 +442%), 2027년 409조 원으로 증가 예상. HBM 가격도 올해 대비 최소 50% 이상 상승 전망.


삼성전자와 시총 격전

SK하이닉스 시총 현재 1,300조 원 돌파. 삼성전자 시총(2천조 원)의 78% 수준까지 따라붙음. 코스피 시총 1위 30년 만의 역전 가능성 분석 등장.


투자자 체크포인트

긍정 신호: HBM 가격 상승 사이클 초입, 엔비디아 루빈 플랫폼 HBM4 점유율 70% 예상, 2분기부터 실적 급등 가능성

주의해야 할 점: 삼성전자 HBM4E 출하로 경쟁 심화, 목표주가는 '기대치'이며 실제 주가와 다를 수 있음,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므로 실적 발표 주기적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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